- 인터넷전문은행 3사(카카오·케이·토스)는 3분기에도 호실적을 기록했고 카카오·케이뱅크는 역대 최대, 토스뱅크는 5분기 연속 흑자를 냈으며 중·저신용자 대출 비중은 카뱅 32.3%, 케뱅 34.5%, 토뱅 33.8%로 모두 30% 이상 달성했다.
- 중·저신용자 대출 확대와 함께 무수익여신(이자 미발생·회수 어려운 대출)도 늘어 3분기 기준 잔액이 5,100억원으로 증가했고 카뱅·케뱅 합계는 3,946억원(전년비 27.4%↑), 토스는 소폭 감소해 건전성 우려가 제기됐다.
- 수익성 보완을 위해 주담대 확대에 나섰으나 금감원·금융위는 인뱅들이 설립 취지와 달리 '이자장사'에 집중한다고 비판하며 가계대출 관리·자본력·포용성 평가 강화로 추가 규제·부담이 예상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