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금융당국이 제4인터넷은행 예비인가 심사기준을 발표하고 5개 컨소시엄(한국소호은행·더존뱅크·유뱅크 등)이 출사표를 던져 자금조달 능력이 최대 관건으로 부상했다.
- 심사에서 자본금·자금조달 비중을 확대(배점 100→150)하고 포용성 비중도 강화(150→200), 특히 비수도권 중소기업·소상공인 대상 지역자금 공급 계획에 50점이 신설됐다.
- 시중은행의 컨소시엄 참여 여부(지분 10% 규제 존재)와 대주주 비상자금 조달능력, 디지털 뱅크런 대비 역량이 인가 승패와 2026년 상반기 출범 가능성을 좌우할 전망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