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금융당국은 28일 제4인터넷은행 신규 인가 심사기준을 발표해 기존 연속성을 유지하되 혁신성·포용성·지속가능성을 추가하고 특히 비수도권 중소기업·소상공인에 대한 자금공급을 핵심 평가항목으로 제시했다.
- 예비인가 평가는 총 1,000점 체계(자본·자금조달 150·대주주 50·혁신성 350·포용성 200·안전성 200·인력·설비 50)로 실현가능성 점검을 강화하고 비수도권 자금공급 계획에 별도 50점을 부여한다.
- 한국소호은행·더존뱅크·유뱅크·소소뱅크·AMZ뱅크 등 5개 컨소시엄이 중기·소상공인·농업인·시니어·외국인 등 각자 특화 전략을 내세웠고 12월 12일 인가설명회 이후 접수일정이 확정되며 예비인가 결과는 내년 상반기 발표 예정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