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금융당국이 제4인터넷은행 예비인가 심사기준을 발표하고 한국소호은행·더존뱅크·유뱅크·소소뱅크·AMZ뱅크 등 5개 컨소시엄이 출사표를 던진 가운데 12월12일 설명회 후 내년 1분기 예비심사로 2026년 상반기 출범이 전망된다.
- 심사에서 자본금·자금조달방안과 사업계획의 포용성 비중을 크게 늘렸고(자본 100→150점, 포용성 150→200점), 비수도권 중소기업·소상공인에 대한 자금공급 실현가능성에 신설된 50점 항목을 중점 평가한다.
- 시중은행 참여가 승패를 좌우할 핵심 요소로 평가돼 대주주의 자금조달 능력과 디지털 뱅크런 대비 계획, 우리은행·신한·IBK 등과의 컨소시엄 참여 여부가 인가 가능성에 결정적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