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9월 말 국내은행 부실채권비율은 0.53%로 전분기와 동일했고 부실채권 규모는 14조5000억원으로 소폭 증가해 상승세가 둔화됐다.
- 3분기 신규 부실은 5조1000억원으로 전분기(6조4000억원) 대비 1조3000억원 줄었고, 기업여신 신규부실(3조7000억원) 감소가 주요 원인이나 개인사업자여신은 0.48%로 0.04%p 상승했다.
- 대손충당금적립률은 187.4%로 하락했고 금감원은 대내외 불확실성에 따른 신용위험 증가에 대비해 취약 부문에 대한 충실한 대손충당금 적립 등 손실흡수능력 강화를 주문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