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토스뱅크가 5분기 연속 흑자를 기록하며 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 345억원·3분기 순이익 100억원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해 첫 연간 흑자에 근접.
- 3분기 말 수신·여신 잔액은 각각 27조6604억원·14조6994억원(전년대비 22%·31% 증가), NIM 2.49%(+0.43%p), 연체율 0.99%, BIS비율 15.62%, 대손충당금 적립률 229.58%.
- 전월세보증금대출이 여신의 13%를 차지하고 청년·다자녀 가구 대상이 공급액의 60%를 차지해 주거지원에 기여했으며, 카카오뱅크(누적 3,556억원)와 케이뱅크(누적 1,224억원)도 역대 최대 순익을 기록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