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멜론이 30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제16회 멜론뮤직어워드(MMA2024)를 개최하며 슬로건은 'New Stream of K‑POP'이다.
- 레드카펫은 오후 4시부터 진행되며 프로젝트 그룹 재쓰비가 MC를 맡고, 올해의 아티스트·카카오뱅크 올해의 앨범·베스트송·레코드·신인 등 5개 주요상을 포함해 다수 부문에서 시상한다.
- 본식에는 총 13팀이 출연해 MMA에서만 볼 수 있는 특별 무대를 예고했으며 에이티즈, (여자)아이들, 에스파, 아이브, 트리플에스, 라이즈 등 국내 대세와 요아소비·크리스토퍼 등 해외 아티스트가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