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금융당국이 인터넷전문은행 신규 인가 심사 기준을 공개하며 비수도권 중소기업 자금공급, 서민금융·중금리 대출 비중 확대와 자본력·혁신성 강화 등을 중점 평가한다고 발표.
- 더존뱅크·소소뱅크·에이엠지(AMZ)뱅크·유뱅크·한국소호은행 등 5개 컨소시엄이 제4 인터넷은행 경쟁에 나서며 대부분 기존 금융사와 협력해 자영업자·소상공인 특화 모델을 제시.
- 다음 달 12일 설명회 후 내년 1분기 예비인가 신청 접수하고 신청 후 2개월 내 심사 결과 발표로 내년 상반기 중 출범 여부가 확정되며, 기준 미충족 시 인가를 보류할 수 있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