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멜론뮤직어워드 2024가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려 에스파가 올해의 앨범·올해의 아티스트·올해의 베스트송 등 주요 부문 포함 총 7관왕을 차지하며 대세 행보를 증명했다.
- (여자)아이들은 ‘올해의 레코드’로 첫 대상을 수상했고 소연이 멤버 전원 재계약 사실을 공개해 팬들에게 큰 기쁨을 안겼다.
- 아이유(4관왕·스테이지 오브 더 이어), 아이브(뮤직비디오·글로벌 아티스트 여자), 라이즈(4관왕), 정국(3관왕·군복무 중) 등 다수 아티스트들도 다관왕에 올라 시상식을 빛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