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멜론(MMA2024)이 11월 30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관객 1만3000명 앞에 4시간 공연과 함께 총 27개 부문 시상을 펼치며 20주년 행사를 진행했다.
- 에스파가 '올해의 아티스트'·'올해의 앨범'·'올해의 베스트송' 등 포함해 총 7관왕을 차지했고, (여자)아이들이 '올해의 레코드'를, 신인상은 TWS와 아일릿이 공동수상했다.
- 아이유·라이즈·아이브 등 대형 무대와 다수의 콜라보, 인디 활성화 프로젝트 수상(혁오·선셋 롤러코스터) 등으로 멜론차트 기반 공정 시상과 K팝 위상 강화를 부각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