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에스파가 제16회 멜론뮤직어워드(MMA 2024)에서 대상 3개(올해의 베스트송·올해의 아티스트·올해의 앨범)를 포함해 총 7관왕을 차지했으며, '슈퍼노바'로 멜론 주간차트 15주 연속 1위 등 커리어 하이를 기록했다.
- (여자)아이들은 '올해의 레코드'를 받았고, 리더 전소연이 멤버 전원과 재계약을 완료해 그룹 활동을 계속하겠다고 발표했다.
- 주요 수상으로는 올해의 신인 투어스·아일릿, 베스트 솔로 남자 정국·여자 아이유, 베스트 그룹 남자 라이즈·여자 에스파, 올해의 뮤직비디오 아이브 '해야' 등이 있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