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올해 밸류업 프로그램 기대에 은행주가 연초 대비 40% 이상 급등했으나 최근 밸류업 모멘텀 약화와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하로 주가가 조정받고 있다.
- 전문가들은 금리보다 핵심 변수는 주주환원율이라며 신한·BNK·JB·하나·카카오뱅크 등 다수가 향후 3년 내 주주환원율을 단계적으로 최대 50%까지 높일 계획이라고 분석한다.
- 시중금리 하향 우려에도 비이자이익 회복과 자산 건전성 개선으로 내년 순이익은 5% 이상 개선될 전망이며 자사주 매입·소각 등으로 은행주는 여전히 저평가된 상태여서 추가 상승 여지가 있다는 평가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