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12월 첫째주 은행 24개월 정기예금의 세전 최고 금리는 연 3.05%로 농협은행 ‘NH올원e예금’이 제공했고, 인터넷·스마트폰으로 10만원 이상 가입 가능했다.
- 뒤이어 케이뱅크 ‘코드K정기예금’ 연 3.00%, 제주은행 ‘제주드림’ 연 2.95%(특정 우대조건 시 +0.1% 우대) 등 상위권 상품이 확인됐으며 경남·IBK 등은 연 2.90% 수준이었다.
- 은행별 우대금리 조건과 가입 최소·한도(예: 10만원·100만원·5억원·10억원 등)가 다르므로 우대조건을 꼼꼼히 확인하고 거래 전 해당 금융회사에 문의하라는 금감원 권고가 있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