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코리아 밸류업 지수는 9월30일 공식 산출 이후 누적 -3.82%로 하락했지만 같은 기간 코스피(-5.30%)와 코스닥(-11.22%)보다 선방했다.
-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공시한 상장사는 본공시 60곳·예고 25곳 등 총 85곳으로 전체 상장사 대비 3.24%에 불과하나 시가총액 기준으로는 37.58%(약 755조9,895억)에 달해 대형주·코스피 중심으로 참여가 편중됐다.
- 거래소는 참여 확대를 위해 설명회·교육을 진행하고 이달 6일까지 신규 편입 심사(특별 편입 포함)를 실시 중이며, 증권가는 발표에서 이행까지 모멘텀이 지속될 것으로 보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