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한은이 10월(및 11월)에 기준금리를 인하했음에도 10월 5대 은행의 신규 가계대출 예대금리차 평균은 1.04%포인트로 오히려 확대됐다.
- 8월 가계대출 급증 이후 당국의 총량규제와 은행들의 대출금리 인상 영향으로 예대금리차는 6~7월 하락 후 8월부터 상승했고, NH농협(1.20%p), KB(1.18%p), 신한(1.01%p) 등에서 격차가 컸으며 전북은행은 5.93%p로 가장 높았다.
- 은행들은 이자마진 확대라는 이익을 얻었지만 서민들의 대출 이자 부담이 커졌고, 가계대출 관리 기조로 당분간 예대금리차가 좁혀지기 어려워 보인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