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본공시한 기업은 60곳(예고 포함 85곳)으로 전체 상장사의 3.24%에 불과하지만, 시가총액 기준 참여 비중은 약 755.9조원(전체의 37.58%)에 달함.
- 참여는 대형주·금융지주 중심으로 KB·신한·메리츠·하나·우리·카카오뱅크와 SK하이닉스·LG에너지솔루션·현대차·현대모비스·LG화학 등 시총 상위사가 주도.
- 코스피 중심(본공시 56곳)으로 코스닥은 소수(본공시 4곳)에 그치며, 5월 말 가이드라인 발표 후 6개월 만에 진전—거래소는 12월 6일까지 밸류업 지수 편입 심사 예정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