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금융위원회·금융감독원이 제4인터넷전문은행 선정을 진행 중이며 자금조달 안정성·혁신성·포용성·실현가능성을 중심으로 평가해 2026년 초 출범할 전망이다.
- 인터넷전문은행은 소비자 비대면 수요에서 출발해 2017년 케이뱅크·카카오뱅크, 2021년 토스뱅크가 출범했고 2017~2023년 연평균 55.5% 성장과 2020년대 이후 수익성 개선을 기록했다.
- 모바일 서비스 개선과 핀테크 활성화 등 긍정적 효과가 있는 반면 경쟁 촉진 여부와 중·저신용자 포용 확대는 과제로 남아 있어 새 은행이 포용금융과 혁신을 강화하길 기대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