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금융위는 제4 인터넷은행 신규 인가 심사에서 비수도권 소상공인·중소기업에 자금을 공급하는 ‘혁신 서비스’ 제공 여부를 평가해 지역 금융공백 해소를 목표로 제시했다.
- 업계는 비대면 중심 인터넷은행이 관계형·대면 중심의 지방 중소기업 신용평가 한계가 크다며, 먼저 열악한 지방은행 지원이 필요하다고 주장하고, iM뱅크 등 5개 지방은행의 연체액이 전년보다 1,736억원(약 16%) 증가해 건전성이 악화됐다고 지적했다.
- 케이뱅크 등 일부 인터넷은행의 중소기업 진출 계획은 구체성이 부족하고, 금융위는 지역 기반 기관 및 기존 금융권과의 협업 모델을 언급하며 인터넷은행·지방은행 간 협업 가능성을 제시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