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미국 사모펀드 TPG가 카카오모빌리티 지분(약 14.31%) 매각을 물밑 검토 중이며 복수의 FI·SI와 접촉했으나 공식 매각 절차는 진행되지 않았다.
- 매도 배경은 카카오그룹의 성장 둔화와 창업주 관련 논란, 카카오모빌리티의 독점 논란(카카오T 택시 호출 시장 점유율 94%) 및 공정위·금감원 등 규제 리스크 확대다.
- TPG는 2017·2021년 약 6,400억 원을 투자했고 최소 4조 원 이상 가치로 매각을 원하지만 소수 지분·규제 우려로 원매자 부족해 실매각은 불확실하며 TPG는 검토 사실을 부인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