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금융위는 제4인터넷은행 신규인가 심사기준에 비수도권 소상공인·중소기업에 대한 자금공급과 혁신적 서비스 제공 여부를 평가해 지역 금융공백 해소를 기대한다고 밝혔다.
- 업계는 새 인터넷은행보다 기능이 약화한 지방은행을 지원해야 한다고 주장하며, 5개 지방은행의 연체액이 전년말보다 1,736억원(약 16%) 증가하고 연체율이 0.62%에서 0.63%로 악화됐고 중소기업대출이 연체 악화의 주원인(기업대출 중 83%)이라고 지적했다.
- 인터넷은행의 비대면 한계로 관계형 금융을 대체하기 어렵고, 현실적 대안으로 지방은행 지원이나 인터넷은행과 지방은행의 협업 모델 등이 거론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