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은행권 예대금리차가 석달째 확대돼 10월 기준 5대 은행의 신규가계대출 예대금리차 평균은 1.04%p로, 한국은행의 10·11월 기준금리 인하에도 은행 이익이 커지는 모습이다.
- 예대금리차는 6월 0.51%p→7월 0.43%p로 하락했다가 8월 0.57%p→9월 0.73%p→10월 1.04%p로 석달 연속 상승해 예금·대출 금리 차로 인한 이자이익이 확대됐다.
- 개별 은행별로는 NH농협(1.20%p), KB국민(1.18%p), 신한(1.01%p) 등이 높았고 전체 19개 은행 중 전북은행이 5.93%p로 가장 컸으며 토스뱅크(2.48%p)·카카오뱅크(2.11%p) 등 인터넷은행도 높은 편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