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올해 3분기 인터넷전문은행 3사(카카오·케이·토스) 직원 1인당 충당금 적립 전 이익 평균은 5억6233만원으로, 5대 시중은행 평균 2억5540만원보다 높아 생산성 격차가 전년 1.64배에서 2.2배로 확대됐다.
- 은행별로 토스는 7억6400만원(+60.2%), 케이뱅크 5억원(+11.1%), 카카오뱅크 4억2300만원(+6.8%)으로 증가한 반면, 5대 은행 평균은 5.1% 감소(하나 2억9000만원 등 은행별 등락).
- 원인은 직원 수 차이로 시중은행은 1만명대(약 1.3만~1.6만명)인 반면 인터넷은행은 500~1500명대(토스 564명, 케이 577명, 카카오 1568명)에 불과해 1인당 지표가 높게 나타났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