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·케이뱅크·토스뱅크 등 인터넷은행 3사가 2024년 3분기 누적 실적에서 호조를 보였으며, 카카오뱅크 순이익 3,556억 원(전년比 27.3%↑), 케이뱅크 1,224억 원(220.2%↑), 토스뱅크는 적자에서 345억 원 흑자로 전환했다.
- 고객 증가와 여수신 확대가 실적을 견인해 카카오뱅크 고객 2,443만·여수신 54.3조·여신 42.9조, 케이뱅크 고객 1,205만·여수신 22조·여신 16.2조, 토스뱅크 고객 1,100만·여수신 27.66조·여신 14.7조로 집계됐다.
- 세 은행은 수신상품 다양화·투자서비스 확대·혜택 강화로 고객 활동성을 높였고, 개인사업자·중소기업 대출 확대와 테크 역량 강화 등을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과 포용금융을 추진할 계획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