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금융당국은 제4인터넷은행 인가 기준을 공개하며 사업계획 혁신성(350점)·포용성(200점)·자본·자금조달(150점) 등으로 평가하고 실현가능성도 새롭게 중시했다.
- 신청 컨소시엄은 더존뱅크·유뱅크·한국소호은행·소소뱅크·AMZ뱅크 등 5곳이며 신한·IBK·우리 등 시중은행 참여 여부가 당락을 좌우할 전망으로 더존·유뱅크·한국소호가 유력 후보로 꼽힌다.
- 절차상 12일 설명회 후 예비인가 접수 일정이 이달 셋째주 공개되고 본심사는 내년 1분기부터 진행돼 내년 중 출범이 기대되나 기준 미충족 시 불허할 수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