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이승건 대표가 여러 차례 사업 실패를 딛고 토스 앱을 중심으로 간편송금 시장을 장악하며 MAU 1,910만명, 월 송금액 약 10조원 규모의 대표 금융 슈퍼앱으로 성장했고 토스뱅크·토스증권 등 핵심 계열사를 출범시켰다.
- 2014년 이후 13차례에 걸쳐 누적 1조6015억원의 투자 유치로 기업가치가 10조원대에 이르렀고 창업자 지분은 15.45%로 축소됐지만 여전히 안정적 지배력과 총 19개 계열사를 보유하고 있다.
- 빠른 외형 성장에도 불구하고 토스페이먼츠 등 결제사업의 연이은 적자와 수익성 문제, 자본 안정성 확보가 과제로 남아있고 토스뱅크는 최근 흑자 전환을 보이며 여전히 수익성 개선이 필요하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