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비상계엄 선포로 정치 불안이 촉발되며 코스피 2464.00(-1.44%), 코스닥 677.15(-1.98%)로 급락하고 야간선물·옵션 지수는 5% 이상 폭락했다.
- 원·달러 환율이 새벽 한때 1446원까지 치솟아 종가 1410.1원(2년1개월 최고)을 기록했고, 외국인 투자자는 4,078억 원 순매도·업비트·인터넷은행은 접속·거래 장애와 가상자산 급등락을 겪었다.
- 5대 금융지주와 당국이 비상대책회의·유동성 공급을 검토했지만 증권사들은 단기 변동성 확대와 정치 불확실성이 경제 성장에 미칠 악영향을 우려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