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윤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 직후 가상자산 시장이 급반응해 업비트·빗썸 등에서 하루 거래량이 합계 약 51조원으로 치솟고 비트코인이 급변동을 보임.
- 투자자들은 초기 대규모 매도로 비트코인이 한때 8827만원까지 급락했다가 10분 안에 1억3000만원대까지 회복했고 김치프리미엄은 -40%까지 벌어짐; 입금 폭주로 거래소 시스템 마비 발생.
- 해외거래소와 트론 등으로 자금 이동 징후가 포착되고 토스뱅크·카카오뱅크는 외화환전·해외송금 서비스를 일시 중단했으며 거래소들은 단기간 큰 수익을 거둔 것으로 추정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