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금융권 전역이 비상체제에 돌입해 KB·신한·하나·우리 등 대형은행과 2금융권이 긴급회의를 열고 자산리스크·유동성·IT·고객소통을 강화하며 뱅크런 우려에 대응함.
- 인터넷전문은행들은 단기간 외화거래 폭증으로 환전·해외송금 등 일부 서비스가 일시 중단되거나 앱 오류가 발생해 실시간 모니터링과 복구에 나섬.
- 금융당국과 한국은행은 24시간 비상대응체계 가동, 무제한 유동성 공급 방침과 비정례 RP 매입 등 시장안정 조치를 시행했고 원·달러 환율은 1440원대까지 급등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