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4대 금융지주 회장들이 비상경영 체제에 들어가 긴급 임원회의를 열고 원·달러 환율 급등(최고 1,442원) 등 외환·유동성 리스크를 점검하며 고객 자산 관리 강화 지시.
- 인터넷전문은행들은 해외송금·외화거래를 일시 중단하거나 차단하는 등 선제 조치를 취했고(카카오·토스 등), 일부는 가상자산 폭락으로 시스템 접속 장애 발생.
- 저축은행·새마을금고·신협 등 2금융권도 뱅크런 대비 실시간 모니터링을 강화했고 보험업계는 채권금리 안정에 다소 안도, 카드업계는 경기 위축 우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