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비상계엄 사태로 윤석열 대통령 탄핵 추진 가능성이 제기되자 12월 4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카카오그룹 주가가 일제히 상승 마감했다.
- 카카오는 전일 대비 8.50% 오른 4만6,600원에, 카카오페이는 22.49% 급등한 3만2,950원에 마감했고 카카오게임즈·카카오뱅크 등도 상승했다.
- 시장에선 윤 정부와 마찰을 빚어온 카카오 계열사에 매수세가 몰린 것으로 분석되며 창업주 김범수 위원장 구속·석방과 카카오택시에 대한 규제 지적 등이 배경으로 거론됐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