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비상계엄 사태 여파로 외국인 매도세가 재개되며 코스피는 36.10포인트(1.44%) 떨어진 2,464.00을 기록했고 외국인은 하루에 4,071억원 순매도했다.
- 지난 한달 기관은 약 3조6,410억원 순매수한 반면 외국인은 약 3조6,972억원 순매도·개인도 순매도였고, 외국인은 포스코홀딩스·카카오·SK하이닉스 등을 매수했으나 삼성전자·신한지주·하나금융지주 등은 대규모 매도했다.
- 전체 종목의 76.8%(737/960)가 하락했고 코스닥은 1.98% 내린 677.15, 원·달러 환율은 1,410.1원(+7.2원)으로 상승했으나 한은의 유동성 공급과 S&P 평가 등으로 충격은 제한적이라는 분석이 제기됐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