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금융당국은 주식·채권시장 충격에 대비해 10조원 규모 증안펀드와 40조원 규모 채안펀드·회사채·CP 매입 프로그램을 즉시 가동할 준비를 하고 24시간 비상대응체계를 가동했다.
- 주요 금융지주와 은행들은 리스크 점검회의와 비상 모니터링을 실시하며 외화유동성·IT·보안 점검, 내부통제 강화와 고객 소통으로 시스템 리스크 확산을 차단했고 영업점은 정상 운영 중이다.
- 환율 급등 여파로 일부 인터넷전문은행이 외화환전·해외송금 서비스를 일시 중단했으며, 금융당국 수장들은 예정 일정을 취소하고 시장 안정화에 전념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