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·해제 여파로 금융권이 긴급 임원회의와 위기대응체계를 가동해 영업점별 시재·유동성·고객응대 점검을 실시했다.
- 저축은행·새마을금고·신협 등 2금융권도 실시간 예금·자금 흐름을 모니터링했고, 원·달러 환율 급등·가상자산 폭락에 따라 토스뱅크·카카오뱅크 등 일부 환전·해외송금 서비스가 일시 중단되는 등 시장 변동성이 확대됐다.
- 김병환 금융위원장은 시장이 정상화될 때까지 주식·채권·단기자금·외화자금시장에 유동성을 무제한 공급하겠다고 밝혀 당분간 비상대응 체제가 유지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