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코스피가 장중 1.89% 하락한 2,452.95, 코스닥은 2.4% 하락한 674.23을 기록하며 정치적 불확실성(비상계엄 여파·대통령 거취 논란)과 외국인 매도로 지수 급락.
- 외국인이 유가증권 시장에서 3,805억원, 코스피200선물에서 4,231억원 순매도해 하락을 주도했으나 개인·기관이 일부 매수로 대응; 삼성전자·SK하이닉스·LG에너지솔루션·KB금융·하나금융 등 시총 상위 다수 약세, 카카오·카카오페이 등은 강세.
- 한국은행의 단기 유동성 공급 확대 발표에도 불안 지속; 신한투자증권은 변동성 완화 기대를 표하면서도 연말 탄핵 정국 진입 가능성 등 추가 리스크 대비 필요하다고 경고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