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와 토스뱅크가 비상계엄 선포·해제 시간대인 12월4일 새벽에 각각 해외계좌송금·외화통장 환전 서비스를 일시 중단(카카오 00:20~08:00, 토스 01:20~09:00)했다.
- 두 은행은 이용량 급증에 따른 선제적 조치라 해명했고 카카오는 제휴사·일일 한도 초과, 토스는 외국환은행의 시장안정 목적의 중단 가능성을 설명했으며 일부 시중은행의 환전 건수는 평소보다 10배 이상 늘었다.
- 업계는 실제 원인을 달러 확보 실패(달러 부족)로 분석했으며 정부의 환전 중단 요청은 없었고 시중은행들은 서비스를 중단하지 않았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