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4일 오전 11시27분 기준 금융KRX300 지수가 전일 대비 4.56% 급락해 1146.35에 거래되며 상위 10대 금융사 시가총액이 하루 새 10조원 이상 증발했다.
- KB금융(-6.03%), 하나금융(-6.67%), 신한지주(-5.67%), 우리금융(-4.65%), 삼성화재(-6.90%) 등 주요 금융주가 일제히 급락했고 카카오뱅크만 2.77% 상승했다.
- 시장은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·해제 등 정치적 불확실성으로 외국인 투자 자금 이탈 우려가 커진 영향을 반영한 것으로 분석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