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 직후 환율이 급등하면서 인터넷전문은행의 외환·해외송금 서비스가 일부 일시 중단됐다.
- 토스뱅크는 외화통장 환전 서비스를 한때 중단했다가 오전 9시10분경 정상화했고, 카카오뱅크는 2시~8시 해외송금 보내기 서비스를 일시 중단했으며 케이뱅크는 업비트 연계 가상자산 서비스에 차질이 발생했다.
- 원·달러 환율은 한때 1,440원을 돌파해 2년여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고, 비트코인은 국내에서 한때 약 30% 폭락(약 8,800만원)했다가 해제 후 1억3,400만원대로 회복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