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원·달러 환율이 1440원대까지 치솟고 가상화폐가 급락하면서 환전·해외송금 수요가 폭증해 일부 은행의 외화 서비스가 일시 중단됐다.
- 토스뱅크는 외화통장 환전·입출금 거래를 오전 1시20분~9시10분가량 중단했고 카카오뱅크는 오전 2시~8시까지 해외송금 서비스를 멈췄으며 케이뱅크는 업비트 연계 오류를 겪었다(비트코인 1억2800만원, 24시간 전보다 4.14% 하락).
- 은행권은 앱 안정화를 위해 유량 제어 등으로 대응해 거래를 정상화했고 이번 급등·급락 현상은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 영향으로 관측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