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비상계엄 선포로 달러 수요가 급증하며 토스뱅크의 외화 팔기·사기 서비스가 일시 중단되고 케이뱅크 앱 접속이 지연됐으나 카카오뱅크 달러박스는 정상 운영됐다.
- 달러/원 환율은 한때 1440원까지 급등했고 코스피·코스닥도 약 2% 안팎 하락하는 등 시장 충격이 발생했다.
- 금융권은 뱅크런 우려가 크지 않다고 보고 있으며 과거 뱅크런은 대형은행·기업예금 중심이었고 인터넷은행들의 LCR은 카카오 661.8%, 케이 179.0%, 토스 697.7%로 규정보다 훨씬 높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