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토스뱅크는 4일 오전 1시20분부터 9시까지 외화통장 환전 거래를 일시 중단했고, 급격한 환율 변동성과 이용 증가로 시장 안전화 및 소비자 보호 차원이라고 밝혔다.
- 달러-원 환율은 대통령의 계엄선포 직후 1,440원대까지 급등했으나 국회의 비상계엄 해제 요구안 가결 이후 새벽에 1,425원으로 마감했다.
- 카카오뱅크도 이날 오전 2시부터 8시까지 해외계좌 송금 서비스를 일시 중단하는 등 인터넷은행들이 환율 급등에 대응해 외화 거래를 일부 정지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