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코스피 하락 속에서 카카오 그룹주가 계엄령 사태 이후 급등해 장중 최대 9%까지 오르고, 4일 오전 기준 카카오 5.24%↑(4만5,200원), 카카오페이 8.74%↑(2만9,250원) 등 강세를 보임.
- 업계는 더불어민주당의 윤석열 대통령 탄핵 추진 공식화가 윤 정부와 마찰을 빚었던 카카오 계열에 반사이익을 준 것이라는 해석을 제시함.
- 기사에서는 김범수 전 의장 관련 주가조작 의혹·카카오모빌리티 과징금 등 과거 논란을 언급하면서도 계엄령 후 카카오톡 등 서비스가 안정적으로 운영된 점은 긍정 평가했으며, 네이버는 같은 시각 약 2.15% 하락(20만4,000원)이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