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토스뱅크는 4일 오전 1시20분~9시까지 외화통장 환전 거래를, 카카오뱅크는 같은 날 오전 2시~8시까지 해외계좌 송금 서비스를 일시 중단했다.
- 중단 배경은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 소식 이후 원/달러 환율이 급등해 4일 오전 0시20분 1,442.0원까지 치솟으며 2022년 10월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한 것임.
- 토스뱅크는 급격한 변동성과 이용 증가로 외국환은행의 시장 안정화·소비자 보호 의무를 다하기 위해 중단했다고 설명했으며, 카카오뱅크도 유사한 이유로 서비스 중단을 시행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