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제4인터넷전문은행 인가에 더존뱅크·유뱅크·한국소호은행·소소뱅크·AMZ뱅크·포도뱅크 등 6개 컨소시엄이 도전 중이며 심사에 '실현 가능성' 항목이 새로 강조됨.
- 금융당국이 자본금 및 자금조달 방안 배점을 100점에서 150점으로 올리고 최저자본금 충족 기준(250억원)에서 충분한 자금조달력으로 평가 방식을 바꿔, 자본력이 심사 핵심 요소로 부상.
- 현재 한국소호은행(우리은행 등 이미 참여), 유뱅크(현대해상·IBK 검토), 더존뱅크(신한·DB손보 거론) 3파전이 유력하고 NH농협은행 참여 여부가 최종 향방을 좌우할 변수가 될 전망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