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외국인 매도세 지속으로 12월 5일 코스피(2,441.85)·코스닥(670.94)이 하락했고 금융주에 타격이 집중됐다.
- KB금융은 10.06% 급락해 8만5,800원에 마감했고 JB·신한 등도 6%대 약세, 카카오뱅크는 6.04% 하락했으며 외국인은 KB 주식 약 1,753억원어치 순매도했다.
- 비상계엄 선포·해제와 탄핵 등 정치적 불확실성으로 외국인 자금이 이탈했고 JP모건은 이를 저가 매수 기회로 보고 하나·KB·신한에 대한 비중확대 권고를 유지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