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 그룹주는 전날 급등분을 되돌리며 5일 장에서 일제히 하락했고, 카카오 -5.36%(4만4100원), 카카오페이 -13.20%(2만8600원) 등 큰 낙폭을 기록했다.
- 비상계엄 사태 이후 윤석열 대통령의 정치적 책임 논란으로 탄핵 가능성이 제기되며 관련주에 매수세가 몰려 급등했으나 이날에는 상승분을 대거 반납했다.
- 카카오는 창업자 김범수 경영쇄신위원장의 구속·석방, 카카오모빌리티에 대한 대통령의 공개 비판 등으로 윤 정부와 갈등을 빚어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