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2024 아시아자본투자대상은 어려운 증시 환경 속에서도 자산관리(WM)·퇴직연금의 고성장, IB의 기회전환 및 MTS·AI 기반 리서치 강화 등 금융투자사의 성과를 평가해 시상했다.
- 대상은 삼성증권이 수상했으며, WM 최우수 한국투자증권·KB증권(공동), IB 최우수 대신증권, 리서치 NH투자증권, 퇴직연금 미래에셋·하나증권 등 부문별 수상사가 선정됐다.
- 펀드 부문 베스트 운용사는 미래에셋자산운용(TIGER ETF 중심)이었고, 우수 펀드로 삼성글로벌ChatAI·한국투자크레딧포커스ESG·KB온국민TDF2055·신한디딤글로벌EMP 등이 선정되었으며 딜 부문 최우수는 IMM 컨소시엄(에코비트 바이아웃)이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