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 주가는 지난달 14일 장중 3만2550원(52주 신저가) 이후 20일 만에 약 40~43% 급등했으며 기관이 2340억원, 연기금이 1164억원, 외국인이 816억원 순매수했다.
- 반등 배경은 '바닥론'에 따른 저가 매수 유입과 비상계엄·대통령 탄핵 소추 등 정치적 사건이 사법 리스크 완화 기대로 작용해 그룹주가 동반 급등한 영향이다.
- 다만 오너 리스크·성장 둔화로 증권사들은 중립을 유지하는 가운데 카카오페이의 해외주식 거래대금 증가와 카카오뱅크의 밸류업·주주환원 확대 등 실적·밸류에이션 개선 기대도 제기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