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'계엄사태' 이후 은행주가 급락했으며 12월4일 장중 하나 -8.94%, 신한 -7.98%, KB -7.11%, 우리 -4.83% 등 코스피보다 큰 폭으로 하락해 5일까지 이틀 연속 약세를 보임.
- 은행권은 코리아 밸류업 지수 편입을 노리고 KB·하나·BNK·JB·카카오뱅크 등 밸류업 공시를 잇따라 냈으나 연말 편입 심사 앞두고 불확실성이 커짐.
- 정치적 불안으로 외국인 이탈이 가속되면 밸류업 취지가 약화될 수 있고, 내년 기준금리 인하에 따른 NIM 축소 및 1400원대 환율 등 영업환경 악화까지 겹쳐 전망이 불투명하다고 증권사들이 경고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