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금리 인하로 주요 5대 은행의 요구불예금이 지난달 5.16조원 줄어 608.23조원, 정기예·적금은 6.83조원 늘어 987.76조원으로(9월 대비 약 20조원 증가) 자금 이동이 뚜렷했다.
- 은행권 수신금리는 급락해 1년 만기 기본금리가 2.50%까지 하락했고 최고·우대금리도 3.10~3.30% 수준으로 내려가 막차 예금 수요가 몰렸다.
- 요구불예금 회전율은 2022년 3분기 14.3회에서 2023년 4분기 18.7회로 상승(올해 3분기 18.0회)했고 일부 자금은 미국 주식·가상자산으로 흘러 회전율이 더 오를 가능성이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