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 3곳의 기업대출 건전성이 악화됐으며 고정이하여신 비율은 토스뱅크 2.97%, 케이뱅크 0.85%, 카카오뱅크 0.58%로 토스가 가장 높고 연간 상승폭도 최대(+1.21%p).
- 토스의 무수익여신 비율은 3분기 기준 2.36%(전년 대비 +0.61%p)로 업계 최고이나 총대손충당금 3,547억원으로 손실흡수능력이 충분하다고 보고 신용평가 모형 고도화와 보증대출 확대 등 안정화 조치를 강화 중이다.
- 토스는 가계대출 규제로 기업대출로 전략 전환 후 2022년 '사장님대출'을 출시했으며 현재 총대출에서 기업대출 비중이 10.6%로 케이(6.5%)·카카오(3.9%)보다 높다.